닛타이지(가쿠오잔)
일본어: 日泰寺(覚王山)

시암(현 태국)에서 기증한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시기 위해 1904년에 창건된, 일본 유일의 초종파 사찰. 경내에 라마 5세 동상이 있습니다.
주변
- 도쿠가와 미술관 차로 약 20분
- 도쿠가와엔 차로 약 20분
- 문화의 길 후타바관 차로 약 25분
- 사카에(주부전력 MIRAI TOWER·오아시스 21) 차로 약 25분
- 오스 상점가 차로 약 30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지하철 히가시야마선 가쿠오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5분
- 요금
- 무료
- 알아두면 좋아요
- 개문 5:00~16:30(고슈인 접수 9:00~14:00), 연중무휴
- 소요 시간
- 45분
2026-10-15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