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키타시 민속예능전승관(네부리나가시관)
일본어: 秋田市民俗芸能伝承館(ねぶり流し館)

아키타의 축제를 소개하는 작은 시설로, 8월 간토 축제에서 쓰는 진짜 간토(등불 장대)를 들어 볼 수 있어요.
주변
- 아키타 현립 미술관 차로 약 10분
- 센슈 공원(구보타성 터) 차로 약 10분
- 아키타 시민시장 차로 약 10분
- 아키타성 터 차로 약 20분
- 아키타 포트 타워 셀리온 차로 약 20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JR 아키타역 서쪽 출구에서 도보 약 15분
- 요금
- 어른 130엔, 고등학생 이하 무료
- 알아두면 좋아요
- 9:30-16:30, 12월 29일~1월 3일 휴관
- 소요 시간
- 45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