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후쿠지(가케칸논)
일본어: 大福寺(崖観音)

다테야마 후나카타산 중턱의 절벽에 달라붙듯 지어진 붉은 관음당입니다. 관음당에서는 다테야마만과 맑은 날에는 멀리 이즈오시마까지 바라보입니다.
주변
- 오카모토 잔교(하라오카 잔교) 차로 약 15분
- 시로야마 공원·다테야마성 차로 약 30분
- 조가시마섬(미우라) 차로 약 55분
- 미사키 어항 · 미사키 시타마치 상점가 차로 약 55분
- 니에몬지마 차로 약 5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JR 우치보선 나코후나카타역에서 도보 약 15분(다테야마역에서 버스로 15분, ‘가케칸논마에’ 하차 후 도보 약 2분도 가능)
- 요금
- 무료
- 알아두면 좋아요
- 참배 8:00~16:30. 주차장에서 관음당까지 계단 약 130단. 강풍·폭우 시 관음당에 들어갈 수 없는 경우가 있음. 참배길에 임시 낙석 방호 지붕을 설치하고 2025년 8월 참배 재개
- 소요 시간
- 40분
2026-10-15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