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로 천명반전지
일본어: 養老天命反転地

아라카와 슈사쿠와 매들린 긴스가 구상해 1995년에 개원한 체험형 예술 작품이에요. 약 18,000㎡의 부지에 수평·수직을 배제한 기복과 미로 같은 건물이 이어져 균형 감각과 원근감이 흔들려요.
주변
- 요로 폭포 차로 약 15분
- 세키가하라 고전장 차로 약 35분
- 나카센도 사메가이주쿠·지조강 차로 약 45분
- 이부키산 차로 약 50분
- 덴쿠 산책로(기후의 마추픽추) 차로 약 5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요로 철도 요로역에서 도보 약 10분
- 요금
- 어른 850엔, 고등학생 550엔, 초중학생 350엔
- 알아두면 좋아요
- 9:00~17:00(최종 입장 16:30). 화요일 휴원(공휴일이면 다음 날), 12/29~1/3 휴원. 움푹한 곳과 미끄러운 경사가 있으니 편한 신발로
- 소요 시간
- 1시간 30분
2026-10-15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