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쿠노시마(토끼섬)
일본어: 大久野島(うさぎの島)

야생 토끼가 많이 사는 둘레 4km의 섬이에요. 예전에 숨겨진 독가스 공장이 있었고, 작은 자료관에서 그 역사를 설명해요.
세토나이카이 국립공원
주변
- 오야마즈미 신사 차로 약 25분
- 고조지 삼층탑(세토다) 차로 약 25분
- 다케하라 마을 경관 보존지구 차로 약 25분
- 고산지·미래심의 언덕 차로 약 25분
- 세키젠산(이와기섬) 차로 약 40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JR 다다노우미역에서 다다노우미항까지 도보 7분, 페리로 15분
- 요금
- 페리 요금 별도, 독가스 자료관은 소액 유료
- 알아두면 좋아요
- 섬에서는 토끼 먹이를 팔지 않아요. 다다노우미항에서 사 가세요. 토끼를 안아 올리지 마세요
- 소요 시간
- 3시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