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와테 은행 붉은 벽돌관
일본어: 岩手銀行赤レンガ館

나카쓰강 옆에 1911년 지은 초록 돔의 붉은 벽돌 은행으로, 도쿄역을 설계한 다쓰노 긴고의 사무소가 설계했어요. 옛 영업장을 견학할 수 있어요.
중요문화재
주변
- 모리오카 다쿠보쿠·겐지 청춘관 차로 약 10분
- 모리오카성 터 공원(이와테 공원) 차로 약 10분
- 이시와리자쿠라(바위를 가른 벚나무) 차로 약 10분
- 호온지(오백나한) 차로 약 10분
- 고이와이 농장 마키바엔 차로 약 3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JR 모리오카역에서 버스(순환 버스 '덴덴무시' 등)로 약 10분, '모리오카 버스센터' 하차 후 도보 1분
- 요금
- 모리오카 은행 구역: 성인 300엔, 어린이 100엔. 이와테 은행 구역 무료
- 알아두면 좋아요
- 10:00~17:00, 화요일 휴관
- 소요 시간
- 45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