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일본대지진 쓰나미 전승관·다카타마쓰바라
일본어: 東日本大震災津波伝承館・高田松原

다카타마쓰바라 부흥 기념 공원 안의 무료 박물관으로, 2011년 쓰나미의 사실과 교훈을 전해요. 근처에 쓰나미를 견뎌 낸 '기적의 한 그루 소나무'가 있어요.
주변
- 고이시 해안 차로 약 30분
- 오가마·한조(가라쿠와) 차로 약 35분
- 게센누마시 동일본대지진 유구·전승관 차로 약 50분
- 게이비케이 뱃놀이 차로 약 1시간 15분
- 쇼보지(오슈시) 차로 약 1시간 20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BRT '기세키노잇폰마쓰' 정류장에서 조금 걸어요(게센누마에서 오후나토선 BRT로 약 30분)
- 요금
- 무료
- 알아두면 좋아요
- 9:00~17:00(입장 마감 16:30)
- 소요 시간
- 1시간 30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