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케타 옛 거리・산슈 이즈쓰야시키
일본어: 引田の町並み・讃州井筒屋敷

간장과 술을 만들던 상가가 늘어선 항구 마을의 옛 거리로, 붉은 벽의 양조장이 이어집니다. 상가를 개조한 산슈 이즈쓰야시키에서는 와산본 설탕 틀 찍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.
주변
- 나루토시 독일관 차로 약 30분
- 료젠지(1번 사찰) 차로 약 35분
- 오쿠보지(제88번 사찰) 차로 약 45분
- 비잔 차로 약 50분
- 오쓰카 국제 미술관 차로 약 50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JR 히케타역에서 도보 약 5분
- 요금
- 거리 산책은 무료(이즈쓰야시키 안채만 유료)
- 알아두면 좋아요
- 산슈 이즈쓰야시키 10:00〜16:00, 수요일 휴무(공휴일은 영업). 체험은 예약 필요
- 소요 시간
- 1시간 30분
2026-10-15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