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타 곶
일본어: 佐多岬

일본 본토(혼슈·홋카이도·규슈·시코쿠) 최남단이에요. 소철 등 아열대 식물 사이로 800m 길을 걸으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 중 하나가 보이는 전망대가 나와요.
기리시마킨코완 국립공원, 특별천연기념물(소철 자생지)
주변
- 나가사키바나 곶 차로 약 50분
- JR 니시오야마역 차로 약 55분
- 가이몬다케 차로 약 1시간
- 이부스키 모래찜질 회관 '사라쿠' 차로 약 1시간
- 오가와 폭포 차로 약 1시간 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네지메항에서 차로 약 1시간. 가고시마추오에서 사쿠라지마 페리 경유 차로 약 3시간
투어나 자동차가 편해요 - 요금
- 무료
- 알아두면 좋아요
- 공원은 8:00~일몰까지. 해가 진 뒤에는 출입할 수 없어요
- 소요 시간
- 1시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