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리가하마(요론섬)
일본어: 百合ヶ浜(与論島)

요론섬 오가네쿠 해안에서 약 1.5km 떨어진 바다에 썰물 때만 나타나는 새하얀 모래사장입니다. 나타나는 시간과 위치, 크기는 날마다 다릅니다.
주변
- 헤도곶 차로 약 1시간 5분
- 아스무이 스피리추얼 하이크스(구 다이세키린잔) 차로 약 1시간 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요론 공항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인 오가네쿠 해안 등에서 글라스보트, 수상 오토바이, 마린숍 투어로 건너갑니다
투어나 자동차가 편해요 - 알아두면 좋아요
- 예년에는 봄부터 가을까지 중조~대조의 썰물 때만 나타나며, 날씨에 따라 비정기 휴무입니다. 출현 예측 달력은 요론섬 관광협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, 출항은 썰물 시각에 맞추므로 예약해 두면 안심입니다
- 소요 시간
- 3시간
2026-10-15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