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자키 성당(고토)
일본어: 堂崎教会(五島)

기독교 금지가 풀린 뒤 고토 열도에 처음 세워진 성당이에요. 1908년에 지은 지금의 벽돌 성당은 섬의 기독교 역사를 소개하는 자료관이에요.
현 유형문화재
주변
- 구 고린 교회당(히사카지마) 차로 약 25분
- 에가미 천주당(나루시마) 차로 약 35분
- 다카하마 해수욕장(고토) 차로 약 4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후쿠에항에서 차로 약 20분. '덴슈도이리구치'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13분
- 요금
- 성인 500엔
- 알아두면 좋아요
- 9:00~17:00(11월 11일~3월 20일은 16:00까지). 12월 30일~1월 3일 휴관
- 소요 시간
- 45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