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수 정원 시메이소
일본어: 湧水庭園 四明荘

하루 약 3,000톤의 샘물이 솟는 연못 위로 방이 튀어나온 메이지 말기의 별장으로, 알록달록한 잉어가 헤엄쳐요. 시마바라의 '잉어가 헤엄치는 마을'에 있어요.
등록기념물, 등록유형문화재
주변
- 시마바라 잉어가 헤엄치는 마을・무가 저택 차로 약 10분
- 시마바라성 차로 약 10분
- 니타 고개(운젠) 차로 약 25분
- 운젠 온천 차로 약 30분
- 고지로 고지 무가 지구·나베시마 저택 차로 약 3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레이큐코엔타이이쿠칸역에서 도보 7분, 시마바라역에서 12분
- 요금
- 성인 400엔
- 알아두면 좋아요
- 9:00~18:00(11~2월은 17:30까지), 휴관일 없음
- 소요 시간
- 30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