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치고유자와 온천
일본어: 越後湯沢温泉

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《설국》의 무대인 온천 마을로, 신칸센역 바로 옆이에요. 여관, 스키장, 공동탕이 여러 곳 있어요.
주변
- 기요쓰쿄 협곡 터널 차로 약 25분
- 이치노쿠라사와 차로 약 40분
- 류가쿠보 연못 차로 약 40분
- 다니가와다케·다니가와다케 로프웨이 차로 약 45분
- 도아이역 차로 약 4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JR 에치고유자와역(조에쓰 신칸센) 주변, 공동탕 야마노유와 고마코노유는 도보 약 20분
- 요금
- 공동탕 야마노유/고마코노유 850엔
- 알아두면 좋아요
- 탕마다 휴무일이 달라요(야마노유 화요일, 고마코노유 목요일)
- 소요 시간
- 2시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