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자와 부유선광장 터
일본어: 北沢浮遊選鉱場跡

사도 금은광의 근대화를 떠받친 선광장 터. 부유선광법을 금은 채취에 일본 최초로 실용화해 한 달 최대 5만 톤의 광석을 처리하며 '동양 제일'로 불렸습니다. 거대한 콘크리트 기초가 남아 있습니다.
국가 지정 사적(기타자와 지구 시설군)
주변
- 사도 부교쇼 터 차로 약 10분
- 사도 금산 차로 약 15분
- 센카쿠만(사도) 차로 약 20분
- 도키노모리 공원(사도) 차로 약 40분
- 니시미카와 사금산(사도 니시미카와 골드 파크) 차로 약 40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료쓰항에서 차로 약 50분. 본선 '아이카와 박물관 앞'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2분
- 소요 시간
- 45분
2026-10-15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