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라지리 폭포
일본어: 原尻の滝

평평한 논 한가운데에서 갑자기 떨어지는 폭 120m, 높이 20m의 폭포예요. 9만 년 전 아소 분화로 생긴 암반을 깎아 만들어졌어요.
일본 폭포 백선, 분고오노 지오파크
너무 붐비나요? 비슷하지만 더 한적한 곳: 진다 폭포
주변
- 오카성 터 차로 약 20분
- 진다 폭포 차로 약 25분
- 이나즈미 수중 종유동 차로 약 30분
- 하쿠스이 댐 차로 약 35분
- 나가유 온천 차로 약 3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JR 오가타역에서 차로 약 7분(자전거로 10분)
투어나 자동차가 편해요 - 요금
- 무료
- 소요 시간
- 2시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