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이타 현립 미술관(OPAM)
일본어: 大分県立美術館(OPAM)

건축가 반 시게루가 설계한 오이타 도심의 유리 외관 미술관이에요. 무료 개방 아트리움, 카페, 숍이 있고 소장품전과 특별전을 열어요.
주변
- 다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 차로 약 25분
- 벳푸 온천 · 다케가와라 온천 차로 약 30분
- 유케무리 전망대(간나와) 차로 약 35분
- 쓰루미다케·벳푸 로프웨이 차로 약 40분
- 벳푸 지옥 순례 차로 약 40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JR 오이타역 북쪽 출구에서 도보 15분
- 요금
- 소장품전 성인 300엔, 특별전 별도, 아트리움 무료
- 알아두면 좋아요
- 10:00~19:00, 금·토요일은 20:00까지. 휴관일은 달력을 확인하세요
- 소요 시간
- 1시간 30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