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하라 미술관
일본어: 大原美術館

화가 고지마 도라지로를 기념해 1930년 구라시키에 문을 연, 서양 미술 중심의 일본 최초 사립 미술관이에요.
주변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JR 구라시키역에서 도보 약 15분
- 요금
- 어른 2,000엔, 18세 미만 500엔
- 알아두면 좋아요
- 9:00-17:00(12~2월은 15:00까지), 월요일 휴관(공휴일은 개관), 12월 28~31일 휴관
- 소요 시간
- 1시간 30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