닛코 삼나무 가로수길
일본어: 日光杉並木

1600년대에 도쇼구에 봉납하려고 심은 높은 삼나무 약 12,000그루가 닛코로 가는 옛길 37km에 늘어서 있어요. 기네스에 세계에서 가장 긴 가로수길로 올라 있어요.
특별사적, 특별천연기념물
주변
- 닛코산 린노지·다이유인 차로 약 25분
- 기리후리 폭포 차로 약 25분
- 닛코 도쇼구 차로 약 25분
- 닛코 후타라산 신사 차로 약 25분
- 닛코 다모자와 고요테이 기념공원 차로 약 2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도부 가미이마이치역 근처에 정비된 산책로가 있고, 스기나미키 공원은 닛코시 세가와에 있어요
- 요금
- 무료
- 알아두면 좋아요
- 인도가 없는 구간이 많아요. 조용한 구간을 걸으세요
- 소요 시간
- 1시간
2026-10-12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