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바마타(다이샤쿠텐·참배길)
일본어: 柴又(帝釈天・参道)

영화 ‘남자는 괴로워’의 무대로 알려진 사찰 앞 마을입니다. 역에서부터 쑥떡과 전병 노포가 늘어선 참배길이 다이샤쿠텐 다이쿄지로 이어지며, 다이샤쿠도의 정교한 조각이 볼거리입니다.
Important Cultural Landscape (Katsushika Shibamata)
주변
- 도조가오카 역사공원(도조테이) 차로 약 20분
- 무코지마 햐카엔 정원 차로 약 35분
- 나카야마 호케쿄지 차로 약 40분
- 도쿄 스카이트리 차로 약 40분
- 센소지 차로 약 45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게이세이 가나마치선 시바마타역 하차 바로(역 앞부터 다이샤쿠텐 참배길이 이어짐)
- 요금
- 참배 무료. 조각 갤러리·정원 공통 성인 400엔(초·중학생 200엔)
- 알아두면 좋아요
- 다이샤쿠텐 9:00~18:00, 정원 9:00~16:00. 정원은 12/28~1/3 휴원(조각 갤러리는 관람 가능)
- 소요 시간
- 2시간
2026-10-15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