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나야마치(센본고시 거리)
일본어: 金屋町(千本格子の家並み)

1609년에 주물 장인 7명을 불러들인 다카오카 주물의 발상지입니다. 촘촘한 센본고시 격자 집들과 약 500m의 돌길이 이어지며, 2012년 주물 장인 마을로는 전국 최초로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에 선정되었습니다.
Important Preservation District for Groups of Traditional Buildings
주변
- 야마초스지(다카오카) 차로 약 10분
- 다카오카 대불 차로 약 10분
- 다카오카 고성 공원(다카오카성 터) 차로 약 15분
- 즈이류지(다카오카) 차로 약 15분
- 요시히사 거리 차로 약 20분
이동 시간은 자동차 기준 대략적인 추정치입니다.
- 찾아가는 길
- 아이노카제 도야마 철도 다카오카역 북쪽 출구(고조 공원 출구)에서 도보 약 20분
- 요금
- 무료
- 알아두면 좋아요
- 주민이 사는 거리입니다. 돌길에 박힌 하트·별 모양 구리 조각을 찾아보세요. 주물·주석 제작 체험 공방도 있습니다
- 소요 시간
- 45분
2026-10-15에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. Report outdated info